싱싱함이 가득한 인천종합어시장 이제 우리 곁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Fish Market
SMART GUIDE
후.... 슬슬 한권정도 필요해졌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정도는, 일단 어종이 국내로 한정되어있지 않은 것 이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사진, 그림들도 많았으면 좋겠지만, 설명이 일단 잘 되어있는 것이 좋겠구요..하나 추천해 주시길.... ps.희망사항이니, 반드시 저 틀에 맞춰지지는 않아도 되구요, 일단 좋다고 생각하시는 건 추천해 주시길 바랍니다.
어류도감을 직접 살펴보면 알수 있지만...필요한 것은 역시 사진이나 그림입니다. 어류도감만 보고 종을 구별 할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한 그림, 혹은 실물사진이 필요하죠.그리고 학명과 종명등의 분류명도 있어야 하지만 일명, 영명, 중명(한자)도 표기하고 있습니다. 도감을 초보자도 심도있게 볼 수 있도록 하려면, 즉. 도감을 보고서 종을 알아낼 수 있게 하려면 어류의 외부형태와 측정부위에 대한 정의를 앞에서 미리 내려두신 다음에 글을 써나가시는게 좋습니다.전문적인 용어가 나오게 된다면 용어해설을 따로 둡니다. 어류의 목록도 필요합니다. 이건 어류가 어떻게 발달해왔는지 그 계통을 위에서부터 차례로 써주는 겁니다. 목, 과, 종은 꼭 있어야 겠죠. 그림옆에는 어류의 평균적인 크기에 대해서도 간단히 적어두면 좋겠죠.종의 분류를 할 수 있는 도감을 원하신다면 종의 분류 특성에 대해서도 적습니다. 예를 들면 가슴지느러미가 있는지 없는지, 등지느러미가 있는지 없는지.있다면 어떤 형태로 분지되었있는지, 뼈는 연골인지 경골인지, 꼬리지느러미는 두 갈래로 구분되어있는지 아닌지. 체색이 어떠한지. 이빨은 어떤형태로 어떻게 나있는지. 등등. 그리고 서식지와 생태, 분포등도 원한다면 한두줄로 적어둡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문색인과 영문색인, 학명색인을 부록으로 첨가합니다.혹시 참고문헌을 썼다면 그것도 죽 적어주면 좋겠죠. 영국왕립학회에서 발간한 『세계어류도감』도 추천할만하나 한국 해산어류도감 만은 못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