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함이 가득한 인천종합어시장 이제 우리 곁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Fish Market
SMART GUIDE
고의는 아니지만 공영 골재채취단지 지정사업이 해양환경을파괴 한다고 하는데 이사업이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진 사업이고 어떻게 하다고 해양을 파괴하게 된건가요? 그리고 파괴를 하고 있다면 어떤식으로 파괴를 하고 있는건가요?
공영 골재채취단지 사업은 무분별한 바닷모래 채취를 막기위해 추진을 한 사업인데요. 오히려 이사업이 황금어장과 해양 생태계를 망치고 있다고 합니다. 19일 해양수산부 건설 교통부 관계 부처에 따르면 한국 수자원공사는 25일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방 50km 10공구 ,27km2규모의 공영 골재채취단지를 지정하기 위해 신청서를 건교부에 낼 방침인데요. 건교부는 해양부와 해역이용 협의를 거쳐 이르면 8월 부터 모래 채취를 허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채취 예정량은 5년간 약 7200만 m3로 부산신항, 울산신항, 광양항 등 대혈 항만개발 국책 사업현장에 사용될 예정인데요. 관련업계와 지역 주민들은 정부가 민간사업 영역을 침범하고 해양 생태계만 파괴 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가 공영채취단지로 지정하려고 하는 해역에서 불과 11km 떨어진 지점에거 민간업체가 그동안 줄곧 모래 채취를 해 왔으며 어민들과 환경 단체는 추가로 대규모 모래 채취단지를 지정해 개발하면 진동과 소음, 흙탕물로 어류 회유로가 바뀌고 산란 및 서식지 등 해양생태 계가 파괴돼 어업기반이 훼손된수 있다고 합니다. 이 지역은 각종 어류가 회유하고 서식하는 산란장으로 어족자원이 풍부해 멸치잡이용 기선 권형만 및 근해통발 등 근해어업의 주 조업지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