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 Complex Fish Market

싱싱함이 가득한 인천종합어시장 이제 우리 곁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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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서울 근교에 드라이브 할만한 한가한 곳 없나요..
jjang80621 작성일 : 2006-06-17
조회 : 4797 답변 : 1

여자친구랑 내일 100일이라서요..

여자친구가 드라이브하는걸 좋아해서..

명동가서 낙지볶음 먹고

드라이브 할 생각인데요

제가 교통사정에 그리 밝지가 않아서요.. -_-;;;

여자친구는 동대문 살구요

음.. 서울 근교나 아님 서울 안에... 경치좋고 한가한 코스 없을까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ㅠㅠ

Answer
서울 근교에 드라이브 할만한 한가한 곳 없나요..
admin 작성일 : 200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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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소전미술관

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305-9에 위치해 있는 소전 미술관은 소장품은 분청사기와 고려청자, 조선백자를 비롯하여 한국적인 미감을 표현한 도자명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고려청자 22점, 분청사기 23점이 있고, 조선백자는 백자곤(조선 16세기) 등 58점, 토기인화문골곤 등 5점이 소장되어 있다. 그 밖에 불화, 한국화, 서양화 등 다양한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고, 도서자료실에는 1만 3,000여 권에 이르는 미술 관련 전문서적과 100여 종의 전문잡지, 학위논문, 국내외 정기간행물, 국내외 전시 도록 등이 비치되어 있다. 요금은 어른 1000원, 학생·군인 500원, 7세 이하 어린이 및 65세 이상 노인 무료이다. 가는 길 : 지하철 1호선 부천역 하차. 31, 31-2, 31-3, 37번 버스 이용, 소래자동차학원 앞 하차. 승용차는 시흥시 대야동까지 가서 동서증권연수원을 찾는다. 그 옆에 있다. * 문의 : (031)692-4145


월곶포구

시흥시 월곶동 월곶신도시 개발과 함께 들어선 월곶포구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지역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터로 부상되고 있는 곳이다. 월곶포구에는 2백여개의 회타운이 밀집, 3천여대의 주차공간을 확보한 대형 주차장 시걸을 갖추고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특히, 이 어시장에는 도매상들이 8곳이나 들어서 있어 중간상의 유통을 거치지 않는 덕분에 광어, 우럭이 저렴하고, 신선한 횟감을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포구 어시장내 수협공판장에서는 어류, 젓갈류, 조개류, 건어물 등 싸고 저렴한 각종 수산물이 가득차 있다. 소래포구 맞은편에자리잡은 이곳은 아직은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50-60척의 배들이 항시 드나들고 있어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게는 꽤 인기있는 곳이다. 현재 이곳은 포구주변으로 9천여평 규모의 종합레져단지가 조성되고 있으며, 각종 위락시설 및 숙박시설을 갖추고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 가는 길 : 서해안 고속도로 월곶인터체인지로 진입, 월곶신도시 쪽으로 좌회전. 인천에서 시화신도시를 경유하는 태화상운 시외버스를 이용-개봉에서 출발하는 화영운수 1번 시내버스 이용, 안양에서 출발하는 경원여객 32번 버스 이용 * 문의 : 시흥시 문화공보실 (031)690-2064


물왕저수지

경기도 시흥시 물왕동에 위치해 있다. * 가는 길 : 시내버스로 가려면 안양역전에서 31-8, 32, 81번 버스를 이용하여 목감사거리 경유 물왕저수지 하차 (40분 소요)


<양주군>

장흥국민 관광단지

장흥면 석현리를 중심으로 골짜기 일대에는 밤나무와 갈참나무, 소나무들이 어우려져 숲을 형성하고 있으며, 물이 맑은 것으로 유명하다. 계곡을 따라 수영장, 상가, 방갈로, 매점 등이 산재해 있다. 계곡 깊숙한 음지에서 자라나는 야생초와 숲속 바위틈에서 흘러나오는 시원한 물 은 이곳의 자랑이다. 계곡 어느곳이라도 야영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아 가족단위로 찾는 경우가 많다. 장흥역에서 이어지는 8㎞의 계곡은 봄에는 산채와 약초, 여름에는 시원한 물과 검푸른 녹음, 가을에는 단풍, 그리고 겨울에는 설경과 산세가 좋다.입구에 있는 토탈미술관은 이곳의 또다른 자랑으로서 많은 관람객이 찾아 온다.


화암사지부도(檜巖寺址 浮屠)

보물 제388호로 회천읍 회암리 산8-1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시대 부도의 대표적인 형식으로 신라시대의 양식을 이은 것이다. 3단으로 쌓은 장대석(長大石)과 동자(童子)기둥에 도란대를 끼워 꾸민 팔각난간 안에 안치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팔각형을 기본으로 하면서 몸통만은 운용문(雲龍文)이 조각된 원형이다. 탑신은 큼직한 편이며, 구름속에 세마리의 용이 노니는 형상을 새긴 몸통부분이 매우 인상적이다. 지붕의 처마와 추녀는 위로 들려 있고, 지붕면의 굴곡이 매우 깊다. 추녀 끝에는 봉황머리가 새겨져 있으며, 안쪽에는 사자를 그려 넣었다. 상륜은 연꽃으로 덮힌 받침 위에 큼직한 보주를 얹은 모양이다. 곳곳에 여러가지의 조각이 있어서 화려한 느낌을 준다. 정교하게 공을 들여 만든 것임을 알 수 있다.


불곡산

주내면 유양리와 산북리 경계에 있다. 높이는 360m이고, 불국산이라고도 한다. 도봉산 낙맥으로 주내면과 백석면 중간에 솟아 있는 반석반토의 명산이며 양주의 주봉이다. 옛 양주의 관아는 이 산 아래에 자리하고 있었다. 제일 상봉은 마치 투구와 같아 투구봉이라고 부르며, 그 아래에 도선선사가 창건 하였다고 전해지는 백화암이 자리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전해오는 약수터는 아무리 가물어도 물이 줄지 않고, 장마에도 물이 늘지 않으며, 혹한에도 얼지 않고, 복중 더위에도 아주 차다. 효험이 신령스러워 불결한 사람이 오면 물이 고갈된다고 한다. 옛 절터가 있었으나 지금은 밭이 되어 있고, 북구바위 아래에는 기당폭포가 있어 피서객의 땀을 식혀 주는 승지로 알려져 있다. 중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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