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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상어에 대한 질문
jjang80621 작성일 : 2006-06-24
조회 : 2984 답변 : 1

상어에 대한 설명 좀 부탁합니다

Answer
상어에 대한 질문
admin 작성일 : 20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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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는 포유류가 아닙니다. 동물 <척색 동물<연골 어류에 속합니다.
연골 어류에 같은 위치분류목록으로 포유류 ,조류,파충류,양서류 등이 있지요 즉, 포유류는 아닙니다. 최근 dna에 따른 동물 분류에서는 돌고래의 조상은 소다 라는 말도 나오기 때문에 이 쪽 분야는 계속해서 변화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분류의 기준이 문제 겠죠.

상어가 지구상에 처음 출현한 것은 원시상어의 화석으로 미루어 보아 지금으로부터 약 4억년 전인 것으로 추정된다. 원시상어들 중에는 지금의 백상아리 조상으로 생각되어지는 메갈로돈(megalodon)이라는 것이 있었다. 크기가 어른 주먹만한 이빨화석으로 미루어 보아 메갈로돈의 크기는 10m가 훨씬 넘었으리라 짐작된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백상아리의 크기가 약 5m정도이니 이보다도 2∼3배나 큰 메갈로돈이 얼마나 무시무시 했을지 상상이 된다.

상어류는 모두 체내수정을 하며, 난생(卵生)인 것과 난태생(卵胎生)인 것이 있다. 생식선은 좌우에 1쌍이 있는데, 난소는 한쪽 것이 퇴축하여 기능을 잃은 경우가 많다. 난소에서 성숙된 알은 수란관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수정한다. 수정란은 각질(角質)인 난각에 싸여 난생종에서는 체외로 배출되며, 난태생종에서는 수란관의 뒤쪽이 확장된 자궁에서 새끼[若魚]가 될 때까지 보호된다.

알은 일반적으로 대형이며, 지름 10cm가 넘는 것도 있다. 1회의 산란수는 많지 않고 4∼수십 개에 지나지 않는다. 난생종의 난각은 두껍고 튼튼하며, 분류형질(分類形質)의 하나가 되어 있다. 난생·난태생을 불문하고 수중생활에 들어가는 시기에는 상당히 커지므로, 치어기에 다른 고기에게 잡혀 먹히는 위험은 적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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