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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바다 깊숙히 있는 생물
itsoo55 작성일 : 2006-06-24
조회 : 3715 답변 : 1

바다 깊숙히 있는 생물과 동물 좀 찾아주세요. 또 설명도 해주세요.
답변부탁드립니다.

Answer
바다 깊숙히 있는 생물
admin 작성일 : 2006-06-24
현재 추천 : 0

심해어: 수심 200m 이하의 깊은 바닷속이나 해저에 사는 어류의 총칭.


수심 200m 이하의 깊은 바닷속이나 해저에 사는 어류의 총칭. 먹장어류·헥산쿠스류·돔발상어류·은상어류와 뱀장어목·연어목·디아푸스류·대구목·아귀목·농어목 등 많은 종류가 포함되어 1300종 정도가 있다. 특히 폴리아칸토노투스류와 세토스토마류인 어류는 심해에서만 서식한다. 심해어는 바다의 표층이나 연안에 사는 어류에 비하여 형태가 특징적이다. 심해에는 태양광선이 적고, 특히 700m 이하의 바다는 암흑상태가 된다. 그 중에서도 1000m 이내에 사는 어류는 적은 빛을 이용해야 하므로, 눈이 유달리 크며 망원경처럼 돌출한 관모양의 눈을 가진 것도 있다. 그러나 1000m보다 깊은 곳에 사는 심해어는 눈이 소형화되거나 퇴화된 것이 많다. 발광기는 심해어에 특히 잘 발달되어 있다. 디아푸스류나 스토미아스류에서는 진주처럼 발광기가 몸 표면에 배열되어, 같은 무리나 암수간의 구별에 이용되고 있다. 가시줄상어 등의 상어류는 자력발광기, 바티가두스류 등에서는 공생하는 세균에 의해 빛이 나는 발광기가 있다. 또 아귀류의 아가미 등쪽에 있는 안테나와 스토미아스류의 수염 끝의 발광기는 포획물(被食者)을 유인하여 포식할 수 있게 하는 구실을 한다. 바다에서는 깊이가 10m 깊어짐에 따라 1atm씩 압력이 증가하므로 심해어는 항상 큰 수압을 받는다. 따라서 수압에 견디기 위해 심해어는 피부나 골격의 구조가 성기게 되어 주위의 바닷물이 쉽게 체내로 들어와 압력이 균형을 이루도록 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입이 크고 아가미나 늑골 등의 골격은 퇴화되었다. 심해어 중에서 700∼1000m 사이에 사는 것 중에는 식용되는 것이 상당히 있다. 쿠케올루스·꼬리돔·게르치·홍살치·돌삼뱅이·기름가자미 등은 상품으로서 가치가 높다. 샛비늘치류·샛멸·클로로프탈무스류는 모두 소형이며, 육질이 좋아서 찜·건어물·어묵 등을 만들고 대구류, 특히 명태·대구·메를루시우스 등은 세계 각지에서 식용된다. 명태는 생선묵을 비롯하여, 각종 어묵의 원료로서 매우 중요하다. 또 돔발상어·센트로포루스·심노돈 등 심해상어의 간유(肝油)는 스쿠알렌을 다량 함유하는데, 이 스쿠알렌은 콜레스테롤 등의 생합성에서의 중요한 중간물질이며, 극저온에서도 얼지 않으므로 항공용 윤활유로서도 귀중하게 쓰인다. 최근 전반적으로 어류자원이 감소하고 있으므로 심해어장의 개발이나 심해어의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심해어: 수심 200m 이하의 깊은 바닷속이나 해저에 사는 어류의 총칭.


수심 200m 이하의 깊은 바닷속이나 해저에 사는 어류의 총칭. 먹장어류·헥산쿠스류·돔발상어류·은상어류와 뱀장어목·연어목·디아푸스류·대구목·아귀목·농어목 등 많은 종류가 포함되어 1300종 정도가 있다. 특히 폴리아칸토노투스류와 세토스토마류인 어류는 심해에서만 서식한다. 심해어는 바다의 표층이나 연안에 사는 어류에 비하여 형태가 특징적이다. 심해에는 태양광선이 적고, 특히 700m 이하의 바다는 암흑상태가 된다. 그 중에서도 1000m 이내에 사는 어류는 적은 빛을 이용해야 하므로, 눈이 유달리 크며 망원경처럼 돌출한 관모양의 눈을 가진 것도 있다. 그러나 1000m보다 깊은 곳에 사는 심해어는 눈이 소형화되거나 퇴화된 것이 많다. 발광기는 심해어에 특히 잘 발달되어 있다. 디아푸스류나 스토미아스류에서는 진주처럼 발광기가 몸 표면에 배열되어, 같은 무리나 암수간의 구별에 이용되고 있다. 가시줄상어 등의 상어류는 자력발광기, 바티가두스류 등에서는 공생하는 세균에 의해 빛이 나는 발광기가 있다. 또 아귀류의 아가미 등쪽에 있는 안테나와 스토미아스류의 수염 끝의 발광기는 포획물(被食者)을 유인하여 포식할 수 있게 하는 구실을 한다. 바다에서는 깊이가 10m 깊어짐에 따라 1atm씩 압력이 증가하므로 심해어는 항상 큰 수압을 받는다. 따라서 수압에 견디기 위해 심해어는 피부나 골격의 구조가 성기게 되어 주위의 바닷물이 쉽게 체내로 들어와 압력이 균형을 이루도록 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입이 크고 아가미나 늑골 등의 골격은 퇴화되었다. 심해어 중에서 700∼1000m 사이에 사는 것 중에는 식용되는 것이 상당히 있다. 쿠케올루스·꼬리돔·게르치·홍살치·돌삼뱅이·기름가자미 등은 상품으로서 가치가 높다. 샛비늘치류·샛멸·클로로프탈무스류는 모두 소형이며, 육질이 좋아서 찜·건어물·어묵 등을 만들고 대구류, 특히 명태·대구·메를루시우스 등은 세계 각지에서 식용된다. 명태는 생선묵을 비롯하여, 각종 어묵의 원료로서 매우 중요하다. 또 돔발상어·센트로포루스·심노돈 등 심해상어의 간유(肝油)는 스쿠알렌을 다량 함유하는데, 이 스쿠알렌은 콜레스테롤 등의 생합성에서의 중요한 중간물질이며, 극저온에서도 얼지 않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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