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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적조(赤潮)'는 왜....?
jjang80621 작성일 : 2006-07-20
조회 : 3449 답변 : 1

'적조(赤潮)'는 왜....?

Answer
'적조(赤潮)'는 왜....?
admin 작성일 :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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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 발생 원인 : 주로 1960년대 이후 공업 입국과 경제 발달에 따라 연안 수역이 부영양화 되는데 주 원인이 존재함. 적조가 발생할 수 있는 환경은,
 
일정 영양염류의 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형적으로 외양과 해수 교환이 적은 폐쇠성 내만
 

육지로부터 강우와 해저 퇴적물의 용출에 의하여 적조 생물의 성장과 번식에 필요한 영양염류와 성장을 촉진시키는 비타민류, 철, 망간 등의 미량원소가 공급되어 바닷물속에 풍부하게 녹아있는 환경. 이때 규산염은 규조류의 성장에, 인산염과 질산염은 편모조류의 증식에 제한 인자로 작용함.
적조 생물의 광합성 활동에 필요한 일조량이 충분하고 해수의 온도가 증식에 알맞을 경우
 
편모조류에 의한 적조의 경우 대부분의 편모조류는 휴면포자를 형성하여 겨울철과 같은 번식에 부적당한 시기에는 해저 퇴적물에 존재하다 이들 포자가 발아하여 표층으로 이동, 급격한 번식을 함. 따라서 매해마다 같은 지역에서 적조가 발생함.
 

적조를 일으키는 환경 요인
1.육상오염 물질의 천해 유입 : 정화되지 않은 도시생활수, 산업폐수 등이 유입되어 부영양화가 일어나는 경우.
2.연안어장 수질의 부 영양화 :
3.연안어장 퇴적물의 부 영양화 :
4.적조 상습 발생 해역의 기상 변화 : 일조량과 강우량의 지역적 변이

적조 구제 방법 : 연안의 공업활동 억제로 유기물, 오염물질 투기 금지. 최근 들어 황토와 같은 점토에 의한 구제 방법이 효과를 봄.
 
http://shellfish.cheju.ac.kr/sealife/class9.html



★적조에 의한 독성

적조를 일으키는 생물은 대부분 강한 독성을 가지는데 일반적으로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 그러나

적조에 의한 독성은 언제 나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그 생물체가 서식한 환경에 따라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 알렉산드리움속 : 마비성 패독을 일으킨다.
○ 디노파이시스속은 설사성 패독을 일으킨다.
○ 짐노디니움속은 신경 장애를 일으킨다.
○ 니츠시아속의 푼긴스는 기억상실증 패독을 일으키며 독성이 크다.

◐ 코크로티늄 : 점질성이며 해수ml당 5천-1만 개체 정도의 농도를 유지하고 있으면 어패류의

아가미를 막아 질식시키게 되 어 폐사하게 되는 유독성 적조이다.


군내 연안에 밀어닥친 코크로티늄 맹독성 적조는 어류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편모 조류로 ml당

5천∼1만 개체에 깊이 2∼3 ,너비 5,길이 1백∼3백의 띠를 형성하고 확산되고 있다.

방제 : 어장 관리선을 동원해 적조 진입 방지에 나서는 한편 산소공급기 설치 가동 및 축양장 저수조에

충분한 해수를 확보, 비상사태에 대비하여야 한다.


◐ 로티로카및 프로로센트륨(편모조류)

ml당 수천 개의 개체 수를 갖고 있으며 독성이 없는 것으로 지금까지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수온이 오를 경 우 이들이 부패하면서 맹독성으로 변해 수산 생물에 큰 피해를 줄 수도 있다.

수온 상승으로 맹독성 적조로 변하거나 적조 생물 이 분해될 때 다량의 산소를 흡수해 이달 말께는

적조 피해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지노디니움屬) 상가니움(種)

적갈색을 띠고 있는 이 적조 생물은 현재 해역별로 1㎖당 5백-3천 개체의 밀도를 보이고 있어 아직은

단일 종으로 무독성이지 만 산소 소비량을 높이면서 서서히 맹독성인 혼합 종으로 변모하고 있어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 진물 : 적조와 관련된 노티루카(NOTILUCA SP)현상.

최근 鎭海灣을 비롯한 남해안 일대 해역에서 부분적으로 발달 중인 적조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巨濟군 沙等면沙等灣 연안에서는 바닷물이 온통 붉게 변하면서 수만 마리의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해

떠올라 어민들과 수산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巨濟군沙等면錦浦마을 앞에서 城浦港으로 이어지는

巨濟島沙等灣연안 수천ha의 해역이 27일 오전8시께 부터 갑자기 온통 짙 은 황적색으로 변하면서

이날 오전 10시께 볼락 노래미 도다리 빼도라치 등 자연산 물고기 수만 마리가 빈사상태로 떠올라 떼

죽음 당했다.

錦浦마을 등 인근 연안 주민들에 따르면 이날 새벽까지는 바닷물의 이상 현상은 발견할 수 없었으나

아침 햇살이 퍼지면서 갑자기 해안이 붉게 물들기 시작해 오전 10시 이후부터는 해안 전역이 마치

붉은 페인트를 섞어 놓은 것처럼 짙은 색으로 변 하면서 물고기들이 떼죽음 당해 해안가로 밀려

왔다는 것이다.

이같은 이상 현상은 다행히 주변에 가두리축양장 등이 별로없는 해역에서 발생해 현재까지는

양식장피해가 별로 나타나지 않 고 있으나 계속해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어 대규모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국립수산진흥원 巨濟어촌 지도소 측은 27일 오후부터 긴급 현장 확인 조사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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