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함이 가득한 인천종합어시장 이제 우리 곁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Fish Market
SMART GUIDE
물고기의 식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무엇이 있는가요?대부분의 낚시꾼들이 물빛이나 수온이 라고하는데..그러한 근거가 무었인지..
물고기들은 그 종류에 따라서 선호하는 온도가 있으며 온도에 미세하게맞추기 위해서 유영하는 유형층에 머무는 습성이 있습니다.해양 어류 중에는 자신의 생태 선호도에 따라서 해류의 이동을 아예 따라다니는 종류들도 있으며 적응하는 온도폭이 높은 종류는 해수의 온도가변하면서 활동이 위축되더라도 일정한 장소에서 버티는 종류들도 있습니다.생태적응을 위한 최적의 온도에서는 번식과 생산을 위해서 많은 먹이를섭취해야 하며 왕성한 식성을 보이는 것이 보통입니다.낚시꾼 얘기를 하셨는데 낚시꾼의 일반적인 대상 어종을 붕어 입니다.붕어는 수온이 20~ 24도에서 가장 활발한 먹이 활동이 있는데 수온이 오르내림을그대로 버티면서 살아가는 어종에 해당합니다.(참고 http://www.mulgogy.com/desang-2.htm )낚시를 10 여년 했지만 그 동안 어느 자료를 찾아 봐도 그 어느 것도 검증했다고 할 이론들은 사실상 별로 없습니다.그래서 낚시꾼들은 저마다의 오랜 경험을 강조해서 말하다 보니까 이것이 옳다저것이 옳다 의견이 분분한 것이 사실입니다.하지만 낚시꾼이라면 모두 수긍할 만한 붕어의 식욕에 관한 제일 큰 변화 요인은[수온]이라는 점에서는 반론 없이 분명히 인정하고 있고 아예 말할 필요도 없는 [상식]이되어 있습니다.수온에 따른 계절적인 공략 방법과 채비가 다르고 미끼를 달리 적용하게 되는 것은말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것입니다.계절적인 수온 변화와 함께 하루 중에 변화하는 일일 수온도 많은 영향을 받기때문에 자리선정에서 부터 공략시간대도 낮낚시와 밤 낚시를 구분해 놓고 있습니다.낚시가 워낙 민감한 부분이라서 번식기인 봄철. 왕성한 식욕을 보이는 늦여름에서가을. 그리고 낱마리 지만 포기할 수 없는 얼음 낚시까지 시도를 하게 됩니다.비가오면 흙탕질까 걱정하고 바람불면 어디로 갈까 고민하며 대류 작용으로 물고기의유영에 변화가 올까 물이 탁하고 저기압이니까 동물성 미끼로 유인할까 하는여러가지 점들이 부수적이지만 그래도 중요한 사항으로 꼭 체크되는 부분입니다.부수적인 사항들이라고 해서 중요하지 않고 식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라고는말 못할 것입니다.다시 한번 부언하지만 현재 국내 붕어에 대한 검증된 사실만으로는 적절한 답변을하기엔 어렵습니다.출처 : http://kdaq.empa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