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물들이 정말정말 먹을것이 없게되면 자기 동족들도 먹으니 가물치 역시 그러하리라고 봅니다...그러나 가물치라는것이 정말 모성애가 강한 동물로서 동족 치어들을 잡아먹기 전에 엄마아빠 가물치와 한바탕 싸움을 벌여야 먹을수 있지 않을까 보는데요... 그런 생태 환경까지 가진 말아야 겠죠... 가물치에 관한 자료 더 올려 드릴께요... 가물치
학명 : channa argus (cantor) 분류 : 농어목 가물치과 방언 : 흑어, 여어, 동어, 수염, 예어 또는 지역에 따라 가모치, 가마취, 가마치, 가무치, 감어치, 먹감마치, 칠성가무치 등 으로 불리운다. 1. 특성 가물치는 온수성 경골어류에 속하는 민물고기 이다. 특히 가물치는 아가미 호흡외에 상세기관(공기실)으로 공기호흡(대기중 산소호흡) 을 할수 있어 산소함량이 적은 곳이나 물 밖에서도 죽지 않고 살수 있으며 고온 및 저온의 환경변화에 내성이 강한 물고기 이다. 그러나 성장기(5월~ 9월까지) 기간에는 물속에 장시간(1시간이상) 대기중에 있는 산소를 마시지 못하면 물속에서 질식사 한다. 민물고기중 모성애가 가장 많은 민물고기로 영물중에 영물이다.
2. 생태와 습성
1)생태 가물치는 육식성 어류로 우리나라 전역 에서 수초가 많은 곳에서 서식하며 물속있는 모든 물고기를 주식으로 붕어, 메기, 피리, 개구리 , 뱀 등 물속에서는 천적이 없는 대식가로 먹는데로 성장하며 4년 ~5년의 성어는 8kg 넘는 큰 민물고기 이다.
2)산란과 번식
산란 가물치의 번식기는 6월 ~ 9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다산하게 되는데 만 2년생이25.000마리부화하며, 3년생은 35.000~40.000마리 씩 1년에 3회이상 산란한다.
번식 가물치의 짝지기를 살펴보면 우리 인간과 유사한 사랑으로 가정을 이루어 부화된 쌔끼를 부양한다. 짝지기는 암컷과 숫컷이 서로 만나 1주일정도 사랑을 하면서 수초가 많은 물가에 수초, 줄 등 물풀을 뜨어다 약 1m 정도의 원방형 크기로 신혼살림방을 만든다음 1주일동안 서로 사랑하며 지은 집을 깻끗이 한다음 아침 해 뜨기전(동 틀무렵)에 짝짓기를 한다. 부화된 쌔끼는 암.수 (어미가 ) 약 1달간 어미들로 부터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여 각자 자립의 길로 성장한다. 이때 1달간은 이루 말할수 없는 모성애로 어떻한 침입자도 용서치 않고 공격하여 죽이거나 물어 뜨어 쌔끼를 보호한다.
2습성 가물치는 수온변화에 내성이 강하여 견디는 힘이 강하고 아가미 등쪽에 있는 상생기관(공기실)으로 공기호흡을 할수 있어 물속에 산소가 있어도 물 밖에서도 약간의 습도만 유지되면 몇달이고 살수있는 생명력이 강한 민물고기이다 겨울이면 물속에서 동면을 하게되어 먹이를 먹지 않고 봄까지 지낼수 있다.
출처 : http://www.kosdaqf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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