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꾸라지[ Chinese weatherfish ] 동식물 > 동물 > 척색동물 > 경골어류 > 잉어목 -------------------------------------------------------------------------------- 분류 : 잉어목 잉어과 크기 : 몸길이 약 20cm 체색 : 황갈색 바탕, 등쪽 암청색, 배쪽 회백색 서식장소 : 바닥이 진흙으로 된 시냇물, 연못, 논 분포지역 : 한국·타이완·중국 -------------------------------------------------------------------------------- 《동의보감》에 추어(鰍魚)라 하고 한글로 ‘?font title="殯 : 빈소 빈">殯摸??箚?썼으며, 《난호어목지》에는 이추(泥鰍)라 하고 한글로 ‘밋구리’라고 쓰고 있다. 몸길이 약 20cm이다.몸길이 6.4cm의 미성어가 되면 성어와 같은 특징이 나타난다. 몸은 옆으로 납徘構磁疸??위아래로 납작하다. 몸높이가 높고 몸길이가 몸높이의 5.6배가 된다. 눈은 작고 눈 밑에 가시가 없다. 입은 주둥이 아래에서 열리며 긴 수염은 5쌍이 있다. 측선(옆줄)은 뚜렷하지 않아 가슴지느러미 부근에만 보인다.
몸빛깔은 황갈색 바탕에 등쪽이 암청색, 배쪽이 회백색이다. 몸 옆면에 작고 검은색 점이 흩어져 있으며 꼬리지느러미 위쪽에 희미한 검은 점이 있으나 성어가 되면 없어진다.
몸의 겉모양과 장(腸)의 공기호흡과 유기물 섭취 등 여러 가지 형태와 생태가 미꾸리와 비슷하나 비늘수가 적고 비늘이 크며, 수염이 길고 제2차 성징인 골질반의 형성이 다르다.바닥이 진흙으로 된 시냇물, 연못, 논 등에 서식한다. 더러운 물이나 산소가 부족해도 잘 견딜 수 있다. 먹이는 진흙 속의 유기물이다. 한국·타이완·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미꾸리[ oriental weatherfish ] 동식물 > 동물 > 척색동물 > 경골어류 > 잉어목 -------------------------------------------------------------------------------- 분류 : 잉어목 잉어과 생활방식 : 비가 내릴 때 활발하게 헤엄침, 산소가 부족해도 잘 견딤 체색 : 등쪽 짙은 검은색, 배쪽 연한 노란색 또는 흰색 생식 : 저녁부터 밤 사이에 알을 낳아 진흙이나 모래 속에 묻음 산란시기 : 5∼6월 서식장소 : 물이 고인 늪이나 연못, 저수지, 논과 농수로 등의 진흙 바닥 분포지역 : 한국·일본·사할린섬·타이완·중국 -------------------------------------------------------------------------------- 몸길이 약 20cm이다. 몸은 가늘고 길며 앞쪽보다 뒤쪽 꼬리자루가 더 옆으로납작하다. 머리는 원뿔 모양이며, 눈은 작고 등쪽에 붙는다. 주둥이는 말굽 모양으로길다. 입수염은 5쌍인데 3쌍은 윗입술에, 2쌍은 아랫입술에 달려 있으며 입구석에 달린 수염이 가장 길다. 측선(옆줄)은 완전하나 뒤로 갈수록 희미해진다. 가슴지느러미로 암수를 구별하는데 수컷은 뾰족하고 길지만 암컷은 끝이 둥글고 조금 짧으며, 몸전체가 미끄러워 손으로 잡을 때 잘 빠져나간다.
비늘은 대부분 피부에 묻혀있고 머리에는 없다. 비늘은 원형에 가깝다. 몸빛깔과 무늬의 개체변이는 환경에 따라서 뚜렷하지만 일반적으로 산란기에는 선명해진다. 보통 등쪽은 짙은 검은색, 배쪽은연한 노란색 또는 흰색을 띤다. 몸 양쪽에 검은 반점이 흩어져 있고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는 작은 반점들이 관찰된다. 그외의 지느러미는 회백색을 띤다.
물이 고인 늪이나 연못, 저수지, 논과 농수로 등의 진흙 바닥에서 주로 살지만 하천의 중류와 상류에서도 종종 발견된다. 생명력이 강하여 산소가 부족해도 잘견디며, 가뭄이 심할 때와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잘 견딘다. 가끔 물 밖으로 입을 내밀어 공기를 마시는 장호흡을 한다. 또한 비가 내릴 때 활발하게 헤엄을 치는 까닭에기상어라는 별명이 있다.
잡식성으로 어릴 때는 주로 동물플랑크톤이나 모기의 유충, 실지렁이 등을 먹고, 어느 정도 크면 바닥에 붙은 조류나 유기물 조각, 식물의 눈과 씨, 열매 등을 진흙과 함께 먹기도 한다. 산란기는 5∼6월이며 저녁부터 밤사이에 알을 낳아 진흙이나 모래 속에 묻는다. 깨어나서 1년이면 성숙하며, 일반적으로 2∼3년생이면 식용으로 이용한다.
옛부터 식용과 약용으로 널리 쓰인 미꾸리는 지금도 맑은 물에 담궈 놓아 오물을 모두 토하게 한 후, 푹 고아서 국을 끓인 추어탕의 원재료이다. 허준의 《동의보감》과 황필수의 《방약합편》에서도 "미꾸리는 맛이 달고 성은 온하며 평하여 기를 더하여 준다. 술을 깨게 하고 목마름병(당뇨병)을 다스리며 속을 보하여 설사를 멎게 한다"고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한국·일본·사할린섬·타이완·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출처 : http://kdaq.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