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에 출몰했다던 고래상어에 대해서 궁금해요.
admin 작성일 : 200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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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 (Rhincodon typus)
요약
악상어목 고래상어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8m, 몸무게 4500㎏. 현존하는 어류 중 최대의 것이다. 몸이 거대하고 흑청색이나 엷은 유리색 혹은 흰점이 퍼져 있고 머리쪽에 가까울수록 반점이 한 군데로 모인다. 머리는 편평하고 주둥이는 나비가 넓다. 아가미구멍은 크고, 마지막 2개는 가슴지느러미 위쪽에 있다.
설명
악상어목 고래상어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8m, 몸무게 4500㎏. 현존하는 어류 중 최대의 것이다. 몸이 거대하고 흑청색이나 엷은 유리색 혹은 흰점이 퍼져 있고 머리쪽에 가까울수록 반점이 한 군데로 모인다. 머리는 편평하고 주둥이는 나비가 넓다. 아가미구멍은 크고, 마지막 2개는 가슴지느러미 위쪽에 있다. 2개의 등지느러미는 몸 뒤쪽에 있고 배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는 아주 작은 모양을 하고 있다. 위턱과 아래턱에는 작은 원뿔형의 이가 많고 피부층에는 잔 알갱이 모양의 비늘이 널려 있다. 성질이 온순하며, 한국(남해·제주도)을 포함한 전세계의 온대와 열대 외양(外洋)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