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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상어꼬리 부분에 길쭉한 거 2개 붙은건 뭔가요
jjang80621 작성일 : 2006-08-18
조회 : 4065 답변 : 1

상어 지느러미 밑에... X부분에 보면 둥글고 길쭉한... 뭔가가 2개

달려있는데요... 뭔지 아는 분 있나요?

임신(??)한 상어는 그게 없던데, 암수가 그걸로 구분이 되나요?

수컷에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용도는 뭘가요?

Answer
상어꼬리 부분에 길쭉한 거 2개 붙은건 뭔가요
admin 작성일 : 200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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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몸길이 40cm인 불범상어의 일종에서 18m에 이르는 고래상어까지 종류에 따라 크기가 다양하다. 몸은 머리 ·몸통 ·꼬리 ·지느러미의 4부로 구분되고, 체형은 방추형(紡錘形)이다. 일반적으로 지느러미가 발달되어 있으며, 등지느러미에 강한 가시를 가진 것도 있다.
@@@@수컷의 배지느러미에는 막대 모양의 교미기가 있고 교미 때 정액(精液)의 수송로가 된다.@@@@
꼬리지느러미는 위아래가 비대칭이며 윗입쪽이 길다. 몸의 표면은 방패비늘[楯鱗]로 덮여 있어 만지면 꺼끌꺼끌하다. 입은 몸의 아랫면에 있고 그 앞쪽에 콧구멍과 입을 연결하는 비구구(鼻口溝)가 있는 것도 있다. 눈은 머리의 좌우에 있고 그 뒤쪽에 5∼7쌍의 아가미구멍[閘孔]이 있다. 눈의 바로 뒤에는 분수공(噴水孔)이 있다. 골격은 모두 연골로 되어 있고, 이는 잘 발달되어 있어 분류학상의 중요점이 되고 있다. 장관(腸管)은 얼른 보아 짧게 보이지만 내부가 나선 모양으로 되어 있어 실제로는 길다. 혈관계는 혈액이 혈관 속으로만 흐르는 폐쇄혈관계(閉鎖血管系)이며 심장은 1심방 1심실이고 심장구(心臟球)로 되어 있다.

【생태】 상어류는 전세계의 해양에 널리 분포하는데, 남아메리카나 동남 아시아에서는 담수에 사는 종류도 있다. 일반적으로 온대 ·열대에 종류가 많고 한대에는 적다. 고래상어 ·귀상어 ·방상아리나 돌묵상어와 같이 회유성(回游性)인 대형 상어는 태평양 ·대서양에 공통으로 널리 분포한다. 원시상어와 같은 심해성인 상어도 노르웨이 ·아프리카 서안이나 북아메리카의 캘리포니아 앞바다 등에 널리 분포한다. 상어류를 사는 곳에 따라 나누면 천해(淺海)에 사는 것, 해양의 표층을 널리 회유하는 것, 심해에 사는 것의 3종류가 있다. 천해성인 상어는 그다지 이동하지 않고 주로 저서생물(底棲生物)을 잡아먹는다. 표층성 상어는 몸이 크고 헤엄을 잘 치며 성질도 흉포(凶暴)한 것이 많다. 심해성 상어는 부유생물이나 저서생물을 먹으며 몸 구조에 퇴화현상(退化現象)을 볼 수 있고, 발광기(發光器)의 발달이라든가 함유량(含油量)이 많다는 등의 특화현상(特化現象)도 나타난다. 상어류는 모두 육식성(肉食性)으로 다른 어류나 연체동물(오징어 ·문어 등) ·갑각류(새우 ·게 등) 등을 먹으며, 포식에는 시각과 후각이 중요한 구실을 한다. 또 악상어는 그물에 걸린 연어를 식해(食害)하며, 청상아리는 연승(延繩)에 걸린 다랑어를 습격하여 해를 입힌다. 또 귀상어 ·청상아리 ·청새리상어 등 성질이 흉포한 상어는 사람을 습격하기도 한다.

【생리】 상어류의 적혈구는 경골어류보다도 크고, 긴 지름 15μm 이상에 이르는 타원형으로 수는 적다. 후각기(嗅覺器)는 잘 발달되어 있고 크다. 눈도 잘 발달되어 있고 표면은 각막(角膜)에 의해 보호되며, 안검(眼瞼)에는 누선은 없지만 순막(瞬膜)이 발달하여 눈의 아래 반을 덮고 있다. 머리와 옆구리에는 옆줄이 발달해 있고, 특히 머리에는 로렌티니병(甁)이 다수 분포하고 있어 수압 ·수온을 느낀다. 체내의 삼투압을 외계의 삼투압보다 다소 높게 유지하기 위하여 신장으로부터 요소(尿素)를 배출하지 않고 혈액 속에 다량의 요소를 함유한다. 이 요소는 상어가 죽은 뒤 단시간 안에 박테리아에 의하여 암모니아로 분해된다. 상어의 살코기의 독특한 악취는 이것이 원인이다.

【번식】 상어류는 모두 체내수정을 하며, 난생(卵生)인 것과 난태생(卵胎生)인 것이 있다. 생식선은 좌우에 1쌍이 있는데, 난소는 한쪽 것이 퇴축하여 기능을 잃은 경우가 많다. 난소에서 성숙된 알은 수란관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수정한다. 수정란은 각질(角質)인 난각에 싸여 난생종에서는 체외로 배출되며, 난태생종에서는 수란관의 뒤쪽이 확장된 자궁에서 새끼[若魚]가 될 때까지 보호된다. 알은 일반적으로 대형이며, 지름 10cm가 넘는 것도 있다. 1회의 산란수는 많지 않고 4∼수십 개에 지나지 않는다. 난생종의 난각은 두껍고 튼튼하며 분류형질(分類形質)의 하나가 되어 있다. 난생 ·난태생을 불문하고 수중생활에 들어가는 시기에는 상당히 커지므로 치어기에 다른 고기에게 잡혀 먹히는 위험은 적다.
이건 <야후사전>에서 발췌한것이구여..
저도 얼마전에 아쿠아리움에 갔아가 말씀하긴 그 것(?)을 봤는데여..
아마도 배끝쪽에 붙은 기다란 막대기 다듬이 방방이 비슷하게 생긴거 그거 말하시는것 같아서 찾아봤습니다.그림까지 있고 설명이 붙어있는걸 찾으려고 했는데..지금 퇴근시간이라서...그럼 좋은 하루 되세여..




출처 :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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