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지원으로는 2002년부터 2005년까지 3719억원을 들여 아케이드, 주차장, 진입로 등을 개선했다. 또 시설 개선만으로는 눈높이가 높아진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채울 수 없어 2004년부터 경영현대화 지원사업도 착수했다. 올해도 정부는 재래시장에 1906억원을 투입해 자체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실제로 일부 서울 방학동 도깨비 시장이나 인천 종합어시장, 수원 지동시장 같은 곳은 경영 현대화를 통해 매출이 늘어나고 떠났던 손님이 돌아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