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heon Complex Fish Market

싱싱함이 가득한 인천종합어시장 이제 우리 곁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HOME > 홍보센터 > 보도자료
번 호 제 목 보도기관 등록일
77 어획량 풍년에도 '거품 문 꽃게' 경인일보 2010-06-04

2일 인천시와 옹진, 인천수협 등에 따르면 5월 30일 기준 인천에서 잡은 꽃게는 2천985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천302t보다 2.3배 증가했다. 경매에 나온 암꽃게 값은 1㎏에 1만5천~1만7천원, 수꽃게는 7천~1만1천원이다. 도매가격은 저렴하지만 소비자 가격은 이보다 50% 정도 비싸다. 이날 인천종합어시장에서 팔린 암꽃게 큰것은 1㎏에 2만5천원, 중간 크기가 2만원, 수꽃게는 1만2천~1만3천원에 팔렸다. 소비자들이 사는 꽃게 값이 비싼 것은 유통마진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인천종합어시장에서 10년간 점포를 운영한 A(45·여)씨는 "수협에서 위판된 꽃게를 가져다 파는 가격은 중개수수료와 운반비, 얼음값 등이 포함돼 도매가보다는 당연히 비쌀 수밖에 없으며 남는 것도 별로 없다"며 "TV나 매스컴에서 공개한 위판가격을 소매 가격으로 잘못 알고 오는 손님이 많아 가끔 오해를 사기도 한다"고 말했다...

[바로가기]

인천 ‘꽃게 대풍’ 활기… 가격도 저렴 하네 2010-06-04
꽃게 가격 실랑이 사라져야 2010-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