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함이 가득한 인천종합어시장 이제 우리 곁에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Fish Market
SMART GUIDE
매년 9~10월 온 가정의 식탁을 짭조름한 바닷내로 채우는 꽃게가 벌써 수산물 시장에 등장했다. 올해는 제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한껏 유혹하고 있다. 25일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은 꽃게를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날 수꽃게가 1㎏당 8천원에서 1만원 사이에 거래, 예년에 비해서 한껏 몸값을 낮췄다. 보통 가을 꽃게가 ㎏당 2만~2만5천원 수준에 팔리는 것과 비교하면 절반에 불과하다. ....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