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 남해양식연구센터는 지난 1월부터 꼼치(물메기) 자원 회복을 위해 버려지는 곰치의 수정란 14억 마리를 수집해 가두리 양식장에서 부화시켜 10억 마리를 방류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br>
통발과 자망어구 등에 부착되는 꼼치 알은 지금까지 식용으로 소량 이용되기도 했으나, 대부분 버려져서 어획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었다.<br>
꼼치과 어류 중에는 보통 3종이 식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남해와 서해, 동해 포항까지 서식하는 종은 꼼치, 동해에 서식하는 종은 미거지(울진 이북에 서식), 물메기임 등이다.... <br> <br> <a target="blank" href="http://www.hannam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126"> <strong>[바로가기]</stron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