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남구 석바위시장 등 지역 재래시장 13곳이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진흥원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경영 현대화 사업 대상 시장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장투어, 공동 구매, 공동 마케팅, 특가 판매, 상인 조직 역량 강화 사업, 상인대학 개설, 시장클리닉, 핵심 점포 육성 등을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석바위시장과 남동구 구월시장 등 4곳은 유통·행정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체계적인 상권 현대화를 위한 상인조직 역량 강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